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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마 당 *

24   아, 제가 하느님을 이렇게 늦게서야 알게 되다니!-비오 신부 이야기 [1]  한마리아막달레나 2005/04/28 2039
23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루가 2,22-35)  한막달레나 2005/04/27 2442
22   "그 잉태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마태 1, 18-25)  한막달레나 2005/04/25 2264
21   마음의 눈을 뜨게 하소서! [1]  한막달레나 2005/04/21 2546
20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라."  한막달레나 2005/04/18 2447
19   피에타(Pieta:예수님의 시체를 무릎에 안고 비통해 하는 마리아의 모습)  한막달레나 2005/04/17 2299
18   성가를 부르는 사람은 두 번 기도하는 셈입니다.  김알로이시오 2005/04/15 2144
17   아 치 에 스 행 사 계획 과 진행  사무장 2005/04/15 2231
16   단원 정신 재무장, 활동영역 확대 바람직  사무장 2005/04/14 2245
15   성가를 부르면 두 번 기도하는 셈입니다.  한막달레나 2005/04/14 2106
14   목사님, 500원 짜리 머리핀을 팔다.  한막달레나 2005/04/12 2314
13   소록도의 아픔 그리고 소록도의 희망  한막달레나 2005/04/1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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