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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마 당 *


 한사람 ( 2015-03-07 10:26:02 , Hit : 1067
 Coffee Break/ 당신 누구시길래

당신 누구시길래
해마다 마구간 구유 안 낳이시고

당신 누구시길래
달마다 눈빛 모아 여명 틔우시고

당신 누구시길래
주마다 내민 손안 밀떡 되이시고

당신 누구시길래
날마다 고상 아래로 아침 주시며

당신 누구시길래
틈틈이 양팔 들려 묵주 세이시고

당신 누구시길래
늘 불러 참얼 가슴밭 심으시나요


(꾸르실료에 감사하며)



박 세실리아 (2015-03-07 14:27:05)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안드레아 (2015-03-07 17:31:34)  
참으로 열심이신 꾸르실리스따이시네요!
'달마다 눈빛 모아 여명 틔우시는...' 그 한 눈빛 지금도 하시는지요?
주님 주시는 참평화를 빕나다!
은경 (2015-03-07 23:15:47)  
'틈틈이 양팔 들려 묵주 세이시고...' 눈에 선합니다.
안젤라 (2015-03-08 07:25:12)  
구유 안 낳이시고...한없이 낮이 오시는 구세주 성탄, 알렐루야!
서두원 (2015-03-09 09:23:06)  
'한 사람' 님, 신심 두터우신 울뜨레야 멤버 맞으시네요.
꾸르실료 필 제대로 받으신... 그럼, 지금부터서라도 한번 또 시작을?
심영섭 (2015-03-20 12:09:46)  
당신 누구시길래
짓고 짓는 중죄인에 눈 감으시고
김선임 (2015-03-21 09:41:12)  
그런데 울뜨레야엔 잘 나가시나염?
은경 (2016-04-28 08:50:48)  
압운(押韻) 시조 한 수 보는 듯.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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