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nara.net(하느님의 나라, 좋은나라)

신앙의글 |  예수그리스도 |  글마당 |  기도천사 |  자유게시판  |  방명록 |  old글마당 

* 글 마 당 *


 김영훈알로이시오 ( 2008-05-22 12:32:35 , Hit : 1517
 http://http//:www.naver.com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 결론 (1)



   마지막으로,
   모범적으로 사랑을 실천한 성인들을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특별히,
   군인이었다가 수도자가 되고
   투르의 주교가 된 마르티노 성인(+397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개인적인 증언의 가치를 보여 주는
   표상과도 같습니다.  

   아미앵 성문 앞에서
   마르티노는 자기 외투의 절반을 잘라
   가난한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그날밤 예수님께서는
   몸소 그 외투를 입은 모습으로 마르티노의 꿈에 나타나시어
   복음 말씀의 영원한 유효성을 확인해 주셨습니다.

  "너희는 내가 헐벗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 25,36,40).

   교회 역사에서 사랑을 증언한 다른 이들은
   또 얼마나 많습니까!

   특히 안토니오 아빠스 성인 (+356년)으로
   시작된 모든 수도원 운동은
   언제나 이웃에 대한 큰 사랑의 봉사를 천명합니다.

   사랑이신 하느님을 '대면(對面)'하면서,
   이 수도자는 자신의 온 생애를
   하느님은 물론 이웃에게 바쳐야 한다는
   절실한 필요성을 느낍니다.

  
----------------  (1)  --------------------------------------------------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 결론 (1)  김영훈알로이시오 2008/05/22 1517
551    제2부 성찬례 거행의 구조 (4)  김영훈알로이시오 2009/08/29 1691
550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 결론 (5)  김영훈알로이시오 2008/06/09 1543
549   Coffee Break/ 당신 누구시길래 [8]  한사람 2015/03/07 1067
548   "개와 기자는 출입금지? 부끄러웠습니다."/ 정연주('오마이뉴스에서' 옮겨 왔습니다.) [2]  은경 2012/02/07 1522
547   "그 잉태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마태 1, 18-25)  한막달레나 2005/04/25 1629
546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루가 2,22-35)  한막달레나 2005/04/27 1777
545   "무조건 박근혜" 하던 어머니, 마음 바꾼 진짜 이유/ 이종필 [2]  이 바오로 2012/01/26 1507
544   "예수의 십자가 밑에는 그 어머니가 서 있었다"(요한 19, 25-27)  한막달레나 2005/05/03 1725
543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라."  한막달레나 2005/04/18 1802
542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행복하다"(루가 11,27-28)  한막달레나 2005/05/05 1622
541   '노블레스 오블리주' [4]  최낙준 2010/12/23 1599

1 [2][3][4][5][6][7][8][9][10]..[46]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ROBIN